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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빅뱅 탑, 초강력 랩 뚫고 '뻐꾹뻐꾹'…망가져도 멋진 외모

입력 2015-06-08 06:26:00 | 수정 2015-06-08 09: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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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빅뱅 탑, 초강력 랩 뚫고 '뻐꾹뻐꾹'…망가져도 멋진 외모
'런닝맨' 빅뱅 탑, 초강력 랩 뚫고 '뻐꾹 뻐꾹'…망가져도 멋진 외모(사진=런닝맨 빅뱅 탑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런닝맨' 빅뱅 탑, 초강력 랩 뚫고 '뻐꾹 뻐꾹'…망가져도 멋진 외모(사진=런닝맨 빅뱅 탑 캡쳐)


'런닝맨'에 출연한 빅뱅의 탑이 초강력 랩 뚫기 미션에서 활약해 화제다.

7일 방영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빅뱅의 탑 지드래곤 태양 대성 승리가 출연해 시간 속의 질주 편으로 기획됐다. 이날 빅뱅은 런닝맨에 5명 모두가 모인 완전체 모습으로 출연, 탁월한 예능감을 선보였다.

런닝맨의 1라운드 미션은 뻐꾸기시계 미션이었다. 회전하는 톱니바퀴들을 가로질러 뻐구기시계의 랩을 얼굴로 뚫고 제시된 시간 만큼의 횟수로 '뻐꾹'을 외치면 된다.

빅뱅에선 탑이 도전, 가장 먼저 뻐꾸기시계 미션에 도착했다. 그러나 탑은 랩이 뚫리지 않아 고군분투하는 와중에 평소와는 다른 충격적인 외모를 선보였다.

탑은 결국 랩 뚫기에 성공, 미션을 마쳤다. 이후 빅뱅 탑은 "중간에 너무 포기하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런닝맨에서 탑을 비롯한 빅뱅은 '검투사팀'으로 출전해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미션에서 승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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