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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모종 심으니 시청률이 '쑥쑥'

입력 2015-06-08 06:23:00 | 수정 2015-06-08 0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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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도시농부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모종이 드디어 옥상 한 켠을 채웠다.

6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연출 원승연) 3회에서는 모종시장에서 텃밭에 심을 모종을 직접 고른 멤버들이 애정을 듬뿍 담아 옥상에 심는 과정이 방송됐다. 윤종신은 최현석, 조정치와 함께 옥상에 심을 모종을 사러 가서 쌈 채소 20여종을 구입했고, 정창욱과 박성광, 정태호는 황학동 주방거리에 가서 옥상에 놓은 주방도구를 구입했다.

한편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4%, 수도권 4.6%를 기록했다. 1회(2.9%), 2회(3.6%)에 비해 시청률이 매회 상승하고 있는 것.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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