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복면가왕' 쌍다이아 정체는 틴탑 천지…숨겨진 아이돌 보컬

입력 2015-06-07 17:19:34 | 수정 2015-06-07 17:19:34
글자축소 글자확대
복면가왕 쌍다이아 / 복면가왕 쌍다이아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쌍다이아 / 복면가왕 쌍다이아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쌍다이아

'복면가왕' 쌍다이아의 정체가 아이돌 그룹 틴탑의 천지로 밝혀졌다.

7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에서 승리한 4인의 도전자가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배우 김슬기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모기향 필 무렵'과 미쓰에이 민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로맨틱 쌍다이아'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 중 판정단이 손을 들어 준 것은 모기향 필 무렵이었다. 쌍다이아는 가면을 벗었고, 그의 숨겨진 얼굴이 드러났다.

쌍다이아의 정체는 케이윌의 추측대로 틴탑의 천지였다. 결국 그를 비투비 서은광, 슈퍼주니어의 려욱이라 생각했던 산들은 대머리 가발을 쓰는 굴욕을 당해야 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