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수원 차민내과·부산 임홍섭내과·건대병원…또 어디?

입력 2015-06-08 09:54:27 | 수정 2015-06-08 17:37:16
글자축소 글자확대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수원 차민내과·부산 임홍섭내과 사진=TV조선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수원 차민내과·부산 임홍섭내과 사진=TV조선 방송 캡처

메르스 병원 5곳 추가…수원 차민내과·부산 임홍섭내과 등

강동경희대병원과 건국대병원 등 메르스 환자가 들렀던 병원 5곳이 추가로 공개됐다.

8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가 밝힌 병원은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 의대병원(응급실), 광진구 건국대병원(응급실), 경기 평택 새서울의원(외래), 경기 수원 차민내과의원(외래), 부산 사하구 임홍섭내과의원(외래) 등이다.

노출 시기는 강동경희대 6월 5~6일, 건국대병원 6월6일, 새서울의원 5월26일, 차민내과의원 6월3일, 임홍섭내과의원 6월 3~4일이다.

당국은 이 기간에 해당 병원을 방문한 내원객에게서 메르스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자택에서 대기하면서 서울콜센터(120), 대전콜센터(042-120), 경기도 콜센터(031-120) 등이나 시도 홈페이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수원 차민내과·부산 임홍섭내과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