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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일반인 남자친구와 혼전임신 고백에 母 반응이…

입력 2015-06-08 11:14:00 | 수정 2015-06-08 15: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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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안영미 안영미 / 사진 = SNL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안영미 안영미 안영미 / 사진 = SNL 방송화면 캡처


안영미의 농담에 안영미 어머니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영미는 앞서 공개된 적 있던 그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SNL’에서 데이트를 즐긴다는 설정으로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자 역의 나르샤는 안영미의 데이트 포착을 위해 거리의 화가로 변신해 안영미의 얼굴을 그렸다. 그림을 받아든 안영미는 “저 마음에 안들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지난 27일 공개된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 영상을 패러디한 것.

이어 안영미는 거리 연주하는 사람들이 연주를 안 한다며 수상하게 여겼고 위장해 있던 기자들은 옆에서 카메라를 들이대며 찍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김준현이 “이민호 수지 열애 한다”고 하자 모두 안영미를 무시했다. 발끈한 안영미는 “나 임신했다. 임신했어. 혼전 임신했다”고 외치며 시선을 사로잡으려 했다.

때마침 이날 ‘SNL’ 방청석에는 안영미 어머니 윤미순 여사가 자리해 있었다. 윤미순 여사는 딸 안영미가 “엄마 나 임신했다고”라고 외치자 크게 당황했다가 장난이란 걸 알고는 쓴웃음을 지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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