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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수지·공효진·신민아·신세경보다 내가 더 예뻐" 망언

입력 2015-06-08 17:13:51 | 수정 2015-06-08 17: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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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합류 안영미 / YG 합류 안영미


YG 합류 안영미

안영미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수지보다 더 예쁘다"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영미는 지난 2013년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외모에 대한 발언을 했다.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정경미는 "회식 때 안영미가 진지하게 자기가 수지 보다 예쁜 것 같다고 하더라. 웃기려고 하는 줄 알았는데 진심이더라. 안영미는 송혜교, 김희선, 김태희 등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자기가 더 예쁘다고 한다"며 "신세경, 신민아 보다도 더 예쁘다고 한다"며 안영미에 대해 폭로했다.

이를 들은 안영미는 "수지보다 내가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수지가 국민 첫사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실제로 봤을 때 평범했다. 내가 외모로는 수지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MC들로부터 공감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여기에 굴하지 않고 안영미는 "공효진, 신민아, 신세경보다도 내가 더 낫다고 생각 한다"며 "신민아 씨는 얼굴 골격이 나랑 닮았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지만, "나는 예쁘다고 하면서 자신감을 갖는 면도 있다"며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8일 안영미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안영미의 얼굴이 크게 실린 포스터에 "웰컴투와이지, 나도 오늘부터 출근, 드루와 드루와"라는 그녀의 유행어를 실어 안영미의 YG합류를 환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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