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용인·시흥·군포서 4명 메르스 확진

입력 2015-06-09 06:01:03 | 수정 2015-06-09 06:01:03
글자축소 글자확대
용인, 시흥, 군포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도내 메르스 확진환자수가 41명으로 늘어났다.

용인시는 8일 수지구에 사는 부부가 메르스 확진판결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군포시에 사는 시민 한 명도 이날 확진환자로 판정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