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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 형제, 솔지 이어 하니와 입맞춤?

입력 2015-06-08 22:16:00 | 수정 2015-06-08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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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걸그룹 EXID와 포테이토 형제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이 예고됐다.

8일 정오 레어 포테이토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레어 포테이토와 EXID 하니가 함께한 신곡 '꾀병'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기습 공개됐다.

앞서 4인조 남성 보컬 그룹 웰던 포테이토(박영우, 백승엽, 이수안, 김남윤)의 신곡 '잘해주지 말걸 그랬어'에 EXID의 리더 솔지가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던 웰던 포테이토는 이후 감자를 매개로 쿡방을 소재로 한 독특한 푸드 포르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웰던 포테이토 여자 편에 이어 레어 포테이토 남자편이 예고되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오늘 공개된 신곡 '꾀병'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일부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보이그룹 씨클라운의 레이가 눈물을 머금은 얼굴로 고구마를 먹고 있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기는 가운데 EXID 하니의 존재감 있는 목소리가 강한 여운을 남긴다.

레어 포테이토(서동현, 임영훈, 조영수)는 서울예대 동기들로 이뤄진 20대 초반의 풋풋한 감성으로 똘똘 뭉친 3인조 보컬그룹으로 웰던 포테이토와는 형제 그룹이다. 레어 포테이토의 데뷔곡인 ‘꾀병’은 이별을 준비하는 여자의 마음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로 이별에 대한 것을 ‘꾀병을 부린다'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곡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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