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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과거 프라이드 치킨 찌개 레시피 보니…'헉!'

입력 2015-06-09 02:31:00 | 수정 2015-06-09 13: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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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롤슈가'를 선보인 맹기용 셰프의 과거 이색 요리가 화제다.

맹기용은 과거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프라이드 치킨 찌개’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맹기용은 먹다 남은 치킨을 찬물에 담가 기름기를 뺀 후 김치찌개에 넣는 방법으로 요리를 선보였다.

한편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은 생크림과 과일로 장식한 미니 롤케익 ‘이롤슈가’를 선보였고, 홍진영은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서도 “‘이롤슈가’는 많이 먹어도 질리지 않을 거 같다. 오래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무난한 맛을 선택했다”라고 설명하며 맹기용의 요리를 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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