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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스토랑 방문한 김풍 "셰프 자질 의심돼"

입력 2015-06-09 06:02:00 | 수정 2015-06-09 13: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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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 김풍 SNS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 김풍 SNS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맹기용의 가게를 방문한 뒤 남긴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풍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맹기용의 가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풍은 "실망했다. 메뉴에 '맹모닝'은 없었다. 대신 뭐 이상한 디저트 비스무리꾸리한 걸 내놓았는데 관심 없었다. 맹 씨는 안색이 안 좋아 보였지만 그딴 건 내 알 바 아니고! 내놓으라고 맹모닝"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심지어 주방에 꽁치 통조림이 아예 구비되어 있지도 않았다. 꽁치 통조림은 주방의 기본 중의 기본 아니던가. 역시 셰프의 자질이 의심된다. 다음에 방문할 때는 꽁치 통조림을 사들고 와야겠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15분만에 달콤한 생크림과 과일을 섞은 롤케이크를 ‘이롤슈가’를 만들어내 김풍에 승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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