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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수사' 김윤석, "어릴 땐 여자라고 놀림 당했다" 과거 사진 보니 '꽃미남'

입력 2015-06-08 18:06:17 | 수정 2015-06-08 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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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수사 김윤석 / 극비수사 김윤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극비수사 김윤석 / 극비수사 김윤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극비수사 김윤석

배우 김윤석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김윤석은 8일 서울시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극비수사'(감독 곽경택·제작 제이콘컴퍼니) 언론시사회 겸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어릴 땐 여자라고 놀림도 많이 당했다"며 "거짓말이 아니다. 술 마시지 마라. 이렇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석은 "요즘 막 나오는 젊을 때 사진은 공연할 때 팸플렛에 나왔던 사진들인 것 같다"며 "그때는 지금보다 어리니 잘생겨 보일 것"이라고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이에 김윤석의 과거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속 김윤석은 흰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 지금보다 선이 가는 외모로 눈길을 끈다.

김윤석은 '극비수사'에서 유괴된 아이를 찾기 위해 소신 있는 수사를 펼치는 형사 공길용 역을 맡았다. 공길용은 범인 찾기에만 몰두한 다른 수사팀과 달리 아이의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다.

한편 '극비수사'는 1978년 부산에서 일어난 실제 유괴사건을 담았다.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극비로 수사를 진행하고, 아이의 생사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도사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친구' 시리즈, '사랑', '통증' 등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의 새 작품. 오는 18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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