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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첫 대결 후 15분 트라우마 생겼다"

입력 2015-06-08 21:51:01 | 수정 2015-06-09 07: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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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15분 악몽'을 꾼다고 털어놓았다.

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맹기용은 "첫 대결 후 15분 악몽을 꾼다. 제가 한 요리가 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며 첫 대결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이에 김풍은 "맹모닝을 보고 드디어 내 적수가 나타났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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