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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냉장고 속 감에 "하우스 감" 변명 '폭소'

입력 2015-06-08 22:07:04 | 수정 2015-06-08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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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의 시간을 달리는 냉장고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진영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홍진영의 냉장고 속에는 각종 건강식품과 함께 부패한 식품들이 공존했다.

특히 신선실에는 썩은 과일들이 가득해 충격을 줬다. 두 MC는 초여름에 찾아볼 수 없는 과일인 감을 발견했다.

이에 홍진영은 "하우스 감이다"라며 감이 작년에 사둔 것이 아니라 부정했다. 그러나 정형돈은 "하우스 감이 어디 있냐. 처음 들어본다"며 고개를 저었다.

홍진영은 "태국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말을 바꾸었지만, 역시 과일 반입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그녀의 변명은 거짓으로 판명됐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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