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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정창욱 요리에 "짜라짜라 짜짜짜" 폭소

입력 2015-06-08 22:22:37 | 수정 2015-06-08 22: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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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이 트로트 개그로 웃음을 줬다.

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정창욱 셰프와 샘킴 셰프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홍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고기 마니아도 기절할 고기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홍진영은 먼저 정창욱 셰프의 '나이스 춘권'을 시식했다. 쏟아버린 굴소스 탓일까, 홍진영은 "좀 짜요"라며 아쉬운 평가를 내놓았다.

이에 미카엘은 "짜라짜라 짜짜짜"라며 박상철의 '무조건'의 일부를 불러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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