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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김풍, 심리적 위안이 됐다"

입력 2015-06-08 22:29:54 | 수정 2015-06-08 22: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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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이 정창욱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정창욱 셰프와 샘킴 셰프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홍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고기 마니아도 기절할 고기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홍진영은 먼저 정창욱 셰프의 '나이스 춘권'을 시식했다. 쏟아버린 굴소스 탓일까, 홍진영은 "좀 짜요"라며 아쉬운 평가를 내놓았다.

이어 홍진영은 샘킴의 요리 '오리 감자 너엇'을 시식했다. 샘킴은 시간 부족으로 요리에 삶은 감자를 넣지 못했다.

그러나 홍진영은 "괜찮다. 저는 채소를 안 좋아한다"며 샘킴의 요리를 시식했다. 샘킴의 요리를 시식한 홍진영은 "정말 맛있다. 여자들이 딱 좋아하는 맛"이라며 극찬했다.

홍진영이 선택한 요리는 샘킴의 요리였다. 이에 샘킴은 "감자를 빠트려서 나는 왜 이럴까 생각했다"며 자괴감을 드러냈다. 김풍은 "샘풍이 이겨서 좋다"며 '솔메'다운 모습을 보였다.

샘킴 역시 "김풍 씨가 앞에서 도와줄까 묻는데, 심리적으로 많은 위안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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