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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야매셰프의 대반란 '놀라운 플레이팅'

입력 2015-06-08 22:42:03 | 수정 2015-06-08 22: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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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놀라운 플레이팅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두 번째 대결은 맹기용과 김풍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홍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흥 돋우는 달달한 간식'을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풍은 라이스페이퍼와 블루베리 퓌레, 바나나 크림, 딸기와 설탕 시럽으로 만든 엔젤헤어로 데코레이션을 해 놀라운 플레이팅을 선보였다.

이에 최현석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음식을 바라보았고, 샘킴은 "세 번 졌다는 게 부끄럽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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