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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미성년자와 클럽 출입…"닥치는 대로 갔다"

입력 2015-06-09 07:07:00 | 수정 2015-06-09 1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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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셰프 자격에 대해 논란을 겪은 가운데 과거사가 다시금 화제다.

맹기용은 지난 2011년 8월 18일 자신의 SNS에 "이 꼬락서니를 하고 냄새 쩌는 티 입고 머리는 반쯤 눌린 채 집 귀환 중. 아, 쪽팔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맹기용의 사진을 접한 지인들은 "이게 뭐냐"고 물었고, 맹기용은 "쑥스럽지만 클럽 도장"이라 답했다.

이어 맹기용은 지인들에게 "미성년자 있어서 뚫리는 데 닥치는 대로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은 달콤한 생크림과 과일을 섞은 롤케이크를 ‘이롤슈가’를 만들어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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