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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류승룡 "천우희,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럽고 대견"

입력 2015-06-09 18:51:42 | 수정 2015-06-09 18: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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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류승룡 천우희 / 손님 류승룡 천우희


손님 류승룡 천우희

‘손님’ 류승룡이 천우희와 멜로 연기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9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손님’ 제작보고회에서 류승룡은 “(천우희는) 멜로가 처음인데 상대역이 나라서 천우희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다”며 농담을 던졌다.

그는 “천우희는 감정 이입을 특별히 하지 않아도 보고만 있어도 사랑스럽고 대견한 후배였다”며 “그와 치열한 멜로를 꿈꿨지만 초등학생이 봐도 유익하고 교육적인 수준으로 전 연령이 관람 가능한 멜로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류승룡은 “감독에게 ‘편집하더라도 촬영하자’고 했는데 칼 같이 자르더라. 손잡는 정도만 나왔다. 우리 영화가 ‘손님’이니까”라고 농담했다.

한편 류승룡, 천우희 주연의 영화 ‘손님’은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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