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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확 달라진 얼굴…과거 성형설 부인 재조명

입력 2015-06-09 19:03:01 | 수정 2015-06-09 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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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 홍수아 사진=MNET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홍수아 / 홍수아 사진=MNET 방송 캡처


홍수아

‘4가지쇼’에 얼굴을 비춘 홍수아가 화제다.

9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4가지쇼 시즌 2’(이하 4가지 쇼) 서인영 편에는 같은 기획사 선후배 사이로 오랜 정을 쌓은 광희, 남자 친구 역할을 자처하는 친구 홍수아, ‘썸남썸녀’에 출연하며 돈독한 사이가 된 강균성이 출연했다.

홍수아는 이전의 쌍꺼풀 없이 큰 눈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서 확 달라진 외모로 ‘4가지쇼’에 등장,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홍수아가 성형설을 부인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형을 한 것이 아니라 성형 화장과 포토샵 덕이다"라며 성형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홍수아는 "얼굴이 달라 보이는 성형 화장을 했다"라며 "또 웨이보나 트위터에 공개되는 사진들이 경우 대부분 포토샵을 거친 뒤의 모습이기 때문에 간혹 성형에 대한 의혹을 받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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