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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피스 134만원·스커트 38만원…비싼 이유는?

입력 2015-06-10 08:53:00 | 수정 2015-06-10 15: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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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쇼핑몰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장미인애 쇼핑몰 / 한경DB


장미인애 쇼핑몰

배우 장미인애 쇼핑몰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장미인애가 론칭한 쇼핑몰은 9일 오전 핑크셔츠 원피스를 134만원에 판매했다. 꽃무늬 원피스는 102만원, 호피 셔츠 원피스는 130만원이다. 의류 제작 및 판매 방식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100만원대의 가격은 과하게 비싸다는 것이 누리꾼들의 의견.

이 쇼핑몰은 기성복이 아닌 주문제작 의류를 판매하고 있어 다른 의류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고 해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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