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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선우선 "아래로 14살 연하와 만나 봤다" 폭탄 고백

입력 2015-06-10 10:20:00 | 수정 2015-06-10 13: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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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폭탄 고백 선우선 폭탄 고백 선우선 폭탄고백 /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선우선 폭탄 고백 선우선 폭탄 고백 선우선 폭탄고백 /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선우선 썸남썸녀

배우 선우선이 연하남과의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선우선은 지난 4월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 채연과 함께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선우선은 "과거에 아래로 열네 살까지 만나 봤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지훈은 "누나, 이거 계산 잘해야 돼"라며 "원조교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야"라고 말했고, 김지훈의 말을 들은 선우선은 "얘가 나이를 속였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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