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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클럽, 남자의 머리부터 발끝까지…이발소 '밤므' 열어

입력 2015-06-10 16:27:27 | 수정 2015-06-10 16: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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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가 운영하는 남성 편집숍 '루이스클럽'은 가로수길점에 이발소 '밤므(BOMBMME)'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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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클럽은 '밤므' 입점으로 의상부터 액세서리, 소품, 헤어까지 남성 스타일링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밤므에서는 펌, 염색, 스크래치, 쉐이빙 등을 통해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전화 예약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담 시 두상 별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총괄 이사는 "'밤므'와의 협업을 통해 남성이 누릴 수 있는 색다른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남성의 로망과 취향을 반영한 서비스를 마련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이스클럽은 론칭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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