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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SES 유진 닮은꼴 사칭?

입력 2015-06-10 22:20:00 | 수정 2015-06-10 2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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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채널A <잘살아보세> 녹화에는 연기자 박은혜가 손님으로 찾아왔다.

벤지는 손님으로 방문한 박은혜를 보자마자 “SES 유진 맞죠?”라며 박은혜를 반겼다. 이에 박은혜가 “맞다. 얼마 전 출산하고 바로 출연했다”며 능청스럽게 연기하자 벤지가 깜빡 속아넘어갔다.

평소 SES 열혈팬이었던 벤지는 급기야 그녀 앞에서 SES 안무를 추며 애정공세를 펼쳤다. 박은혜는 “장난으로 시작했는데 벤지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해서 차마 사실을 밝힐 수가 없었다.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정도”라고 밝혔다. 본의 아니게 유진을 사칭(?)하게 된 박은혜는 유진에게 미안함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채널A <잘 살아보세>는 남한 남자와 북한 여자가 가상의 가족을 이뤄 밥도 북한식으로, 농사도 북한식으로 모든 생활을 북한식으로 살아가는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남한 대표 남성으로는 최수종, 한정수, 샘 해밍턴, 남자 아이돌 그룹 ‘B.I.G'의 멤버 벤지가, 북한 대표 여성으로는 탈북 미녀 이순실, 신은하, 김아라, 한송이가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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