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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지훈, 과거 이태원 트랜스젠더 바에서…'헉!'

입력 2015-06-11 04:07:00 | 수정 2015-06-11 1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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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지훈 '라디오스타' 이지훈 / 사진 = 진연수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이지훈 '라디오스타' 이지훈 / 사진 = 진연수 기자


'라디오스타' 이지훈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훈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뮤지컬 '라카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지훈은 "극 중 역할을 위해 이태원의 트랜스젠더 바에도 가봤다"며 "어떤 공연을 하는지 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성화는 '라카지'에 대해 "성 소수자들이 우리를 대변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꼭 의심 없이 우리 작품을 선택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훈은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속사 제의로 뮤지컬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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