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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새로운 바람 불러일으키고 싶다"

입력 2015-06-10 17:35:00 | 수정 2015-06-10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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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신규 예능프로그램 정보쇼 <정보끝판왕 황금마차>의 진행자로 TV조선에 첫 발을 디뎠다.

<정보끝판왕 황금마차>는 제목처럼 ‘정보의 완전체’를 선보인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특급 비밀을 가진 각종 분야의 고수들이 출연한다.

티져 촬영장에서 만난 이영자는 “제작진에게서 처음 프로그램의 내용을 들었을 때. 나에게도 시청자에게도 매우 실속 있는 정보, 최고급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전 세계에 있는 진정한 끝판왕을 찾아서 정보의 출생지, 정보의 창시자들을 직접 만난다는 부분이 특히 좋았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묻자 “재밌고 행복하게 즐기면서 진행할 것이다.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임하겠다. 프로그램 제목처럼 ‘끝판왕’이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 잘 먹고 힘내서 열심히 진행할 것이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마지막으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 기운이 빠지는 시기이지만 새로운 바람 시원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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