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에노 주리, 크로스진과 다정하게 '찰칵'…어떤 인연?

입력 2015-06-10 18:02:30 | 수정 2015-06-10 18:02:30
글자축소 글자확대
우에노 주리 / 우에노 주리 사진=크로스진 공식 SNS기사 이미지 보기

우에노 주리 / 우에노 주리 사진=크로스진 공식 SNS


우에노 주리

아이돌 그룹 크로스진과 일본 여배우 우에노 주리가 친분을 드러냈다.

크로스진은 지난해 9월 공식 트위터에 "한일축제 한마당 무대에 함께 출연하는 우에노 주리 선배님과 사진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에노 주리는 크로스 진에 둘러싸인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표시하고 있으며 크로스진 멤버들은 개성이 드러나는 다양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우에노 주리와 크로스진은 일본의 대형 기획사 아뮤즈 소속 선후배 사이로, 우에노 주리는 지난 2013년 12월 크로스진의 일본 콘서트 현장을 찾아 공연을 즐기는 등 친분이 두텁기로 유명하다.

한편, 우에노 주리는 탑과 함께 CJ E&M과 아뮤즈가 공동 제작하는 한일합작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