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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제주도 평대리 풍림다방, 가수 강산에도 단골

입력 2015-06-10 22:06:20 | 수정 2015-06-10 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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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 수요미식회 풍림다방 사진=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수요미식회 / 수요미식회 풍림다방 사진=tvN 방송 캡처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제주도 평대리 풍림다방이 소개됐다.

1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지방특집 1탄으로 제주도를 찾아가 제주 고유의 맛을 전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제주도 핫플레이스 평대리의 풍림다방이 소개됐다. 패널들은 일제히 "제주도에서 그런 맛을 볼 수 있을지 몰랐다. 정말 맛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강용석은 "풍림다방에서 특별한 분을 만났다. 강산에 씨를 마주쳤다"며 "강산에 씨가 그 카페의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렸다"고 특별한 만남을 이야기했다.

이어 강용석은 "알고보니 강산에 씨가 사장님과 단골이더라. 자주 찾는다고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는 토크쇼.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미식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며 음식 예능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 박학다식한 패널들이 풀어가는 풍성한 식문화(食文化) 토크는 매회 방송 전후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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