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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논란 장미인애, 누드 화보 재조명

입력 2015-06-11 02:23:10 | 수정 2015-06-11 0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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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쇼핑몰 / 사진=모비쿤기사 이미지 보기

장미인애 쇼핑몰 / 사진=모비쿤


장미인애 쇼핑몰 논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드화보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미인애는 2010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포토샵 보정을 전혀 하지 않은 화보집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방송에 따르면 장미인애는 "제 다리를 좀 더 얇게 하려고 하는게 싫었다. 그래서 화보에는 있는 그대로 담았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지석진은 "다른 분들은 미리보기 정도만 하지만 저는 유료 결제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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