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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남편 이기수, 백종원 대학시절 폭로 "이미 15억대 자산가였는데…"

입력 2015-06-11 09:01:00 | 수정 2015-06-11 10: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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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남편 이기수 백종원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성령 남편 이기수 백종원 / SBS 방송 캡처


김성령 남편 이기수, 백종원 언급

배우 김성령의 남편 이기수가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대학 시절을 폭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백종원의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 남편이자 백종원의 대학동창인 이기수는 "백종원은 대학시절 어떤 사람이었냐"는 질문에 "괴짜로 유명했다. 여름엔 가죽 점퍼를 입고 저녁에 선글라스 끼고 다녔다"며 "얼굴만 봐도 웃고 시작하는 그런 친구였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에도 사업수완이 남달랐냐"는 물음에 이기수는 "아르바이트 수준이 아니라 사업수준이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따르면 백종원은 대학생 시절 이미 가게 3개를 운영했으며, 15억 대 자산가였다는 것.

현재 백종원은 연매출 700억을 달성하고 있는 요식업계 CEO로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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