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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목욕탕서 이효리 벗은 몸 보고…" 깜짝

입력 2015-06-11 09:11:00 | 수정 2015-06-11 10: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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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이효리 몸매 언급 옥주현 이효리 몸매 언급 /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옥주현 이효리 몸매 언급 옥주현 이효리 몸매 언급 /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옥주현, 이효리 몸매 언급

옥주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효리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주현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이효리 절친으로 출연해 "예전에 효리 언니가 큰 야구 점퍼에 힙합 바지를 입고 온 적이 있는데 깜짝 놀랐다"며 "큰 옷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남다른 발육이 부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옥주현은 "'핑클' 멤버가 다 같이 사우나를 가서 처음으로 서로 벗은 몸을 봤다"며 "효리 언니의 벗은 몸을 보고 정말 쌍코피가 터졌다. 깜짝 놀랐다"고 극찬했다.

이에 이효리는 이야기를 듣는 내내 흐뭇한 듯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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