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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예쁘척 하던 애가 실제로 예뻐지니까…" 눈물

입력 2015-06-11 09:13:00 | 수정 2015-06-11 11: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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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안티 옥주현 안티 옥주현 안티 /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옥주현 안티 옥주현 안티 옥주현 안티 /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옥주현 안티 언급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옥주현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안티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옥주현은 비호감으로 비춰졌던 이유에 대해 "예쁜 척하던 애가 실제로 예뻐진 것"이라며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무섭다"고 눈물을 쏟았다.

이날 옥주현은 과거 태도 논란에 대해 "편집과 다르게 나간 방송 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사람들은 나중에 공개된 원본 동영상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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