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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옥주현, 내가 비호감? "예쁜척하던 애가 실제로 예뻐져서…"

입력 2015-06-11 09:26:00 | 수정 2015-06-11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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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옥주현 '라디오스타' 옥주현 / 슈어핏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옥주현 '라디오스타' 옥주현 / 슈어핏 화보


'라디오스타' 옥주현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안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당시 옥주현은 비호감으로 비춰졌던 이유에 대해 "예쁜 척하던 애가 실제로 예뻐진 것"이라 짐작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무섭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과거 논란이 있었던 태도 논란에 대해 "편집과 다르게 나간 방송 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사람들은 나중에 공개된 원본 동영상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는 '두루두루 잘하는 두루치기 4인분' 특집으로 옥주현, 이지훈, 신성록, 김수용이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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