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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CF 촬영장서 상큼 발랄 체조로 건강미 발산

입력 2015-06-11 10:13:04 | 수정 2015-06-11 10: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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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렛미인 5’ 등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는 방송인 최희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라셈드(LASEMD)’의 광고 촬영 현장이 11일 공개됐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상징하는 듯한 연핑크 계열의 의상을 입은 최희의 상큼 발랄한 모습이 포착된 곳은 경기도 광주시에서 촬영된 ‘라셈드’ CF 촬영 현장이다.

‘라셈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나운서 최희는 라셈드 앰플이 칙칙한 여성들의 피부를 ▲맑고 ▲밝고 ▲생기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최희는 총 3종으로 구성된 라셈드 앰플을 들고 아름다운 피부 가꾸기에 도움을 주는 ‘라셈드 체조’를 선보이며 귀엽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라셈드 체조는 바쁜 직장인들도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어 맑은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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