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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19살 핑클 시절 해프닝"…이효리-이진 몸싸움 어느 정도였길래?

입력 2015-06-11 10:14:00 | 수정 2015-06-11 1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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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옥주현 / SBS 방송 캡처


옥주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핑클 불화설은 언급했던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이진 씨와 효리 씨가 머리끄덩이 잡고 싸웠다는 건 무슨 소문이냐"고 질문했고, 옥주현은 "19살 핑클 시절 해프닝"이라고 답했다.

이효리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진 씨와 머리끄덩이를 잡고 싸운 적이 있다"며 "뒤에서 성유리에게 이진 씨가 귓속말로 내 이야기 하는 것 같아 화를 내다가 머리끄덩이를 잡고 싸우다 펑펑 울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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