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류제국, '심판과도 즐겁게 대화'

입력 2015-06-11 11:41:54 | 수정 2015-06-11 11:41:54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스포츠코리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스포츠코리아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초 이닝을 마친 LG 선발 류제국이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는 중 문동균 심판과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다.

선발 류제국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한나한의 선제 결승 3점포를 앞세워 두산에 5-1 승리를 거둔 LG는 3연패에서 탈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
//2017.01.09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