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어게인' 현영, 과거 5억 성형설? "사실은 할인 받아서…"

입력 2015-06-11 17:07:00 | 수정 2015-06-12 11:00:02
글자축소 글자확대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기사 이미지 보기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

방송인 현영이 ‘어게인’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5억 성형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영은 2011년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5억 성형설’에 대해 “제 몸을 5억으로 봐주셔서 고맙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알려진 것처럼 그렇게까지 많이 안 들었다. 코가 300만 원, 나머지를 할인 받아서 총 600만 원 정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현영은 11일 방송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서 1999년 드라마 ‘왕초’에 출연했던 차인표 송윤아 박상면 이계인 등과 함께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