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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부상…요추 간판 탈출증 진단

입력 2015-06-11 17:20:44 | 수정 2015-06-11 17: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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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배우 이유비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이준기와 함께 넘어지면서 이유비 역시 허리를 다친 것으로 전했다.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이유비가 넘어진 다음 걷지도 못해서 입원했다"면서, "의사로부터 요추 간판 탈출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현재 이유비는 입원 치료 중이다.

앞서 10일 이준기는 촬영 중 코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이에 따라 '맨도롱 또똣' 후속으로 오는 7월께 방송 예정인 '밤을 걷는 선비' 방송 일정에 차질을 우려했으나. MBC 측은 "5월 초부터 촬영을 시작해서 촬영 분량을 많이 확보한 상태"라면서 "이준기와 이유비 모두 회복하는 동안 다른 배우 위주로 촬영을 진행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 대본도 빨리 빨리 나오고 있는 상태라 큰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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