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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손동운, 日 솔로음반 ‘키미시카’ 3종 커버이미지 공개

입력 2015-06-12 00:24:00 | 수정 2015-06-12 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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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일본에서 전격 솔로데뷔에 나서는 비스트 손동운이 솔로 음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손동운은 11일 오전, 일본 비스트 공식 홈페이지와 국내 공식 SNS를 통해 일본 첫 솔로 미니음반 ‘키미시카(KIMISHIKA, 너 밖에)’의 커버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총 3종으로 구성된 이번 커버 이미지에는 비스트 막내 이미지를 한 겹 벗어내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들 앞에 선 손동운의 성숙한 남성미가 물씬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이 이미지를 통해 이국적이고 선 굵은 이목구비로 일본 열도도 주목한 ‘남신 비주얼’을 여과없이 뽐낸 손동운은 전신과 클로즈업, 흑백과 빈티지톤을 오가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앞서 손동운이 일본 현지 음악 팬들의 심장을 관통할 감성 솔로 발라더로 변신을 예고해 왔던 바 이번 재킷이미지 공개는 아이돌 가수를 넘어 의젓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그의 새로운 도약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다.

같은 날 손동운은 솔로 음반 ‘키미시카’의 트랙리스트와 정보, 그리고 솔로음반 수록곡 ‘츠요쿠 오모우(ツヨク想う, 강하게 생각해)’의 메이킹 뮤직비디오 영상 역시 동시 공개해 현재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중. 화려한 비스트의 국내 외 활동 비하인드 영상과 함께 소탈한 모습으로 일본 시부야 한복판에서 거리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손동운의 모습이 교차 편집된 이 뮤직비디오는 초심으로 돌아간 솔로 아티스트 손동운의 모습을 공개,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 공개 직후인 현재 가파른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9일, 일본 현지로 출국해 솔로 음반 ‘키미시카’의 발매 전 프로모션에 착수한 손동운은 약 한달 간에 걸쳐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공격적 활동을 펼칠 예정. 일본 도쿄와 치바, 오사카, 나고야 등 현지 주요 지역을 방문할 손동운은 음악 방송 출연과 미니 라이브 공연, 팬사인회 등 다양한 무대 및 이벤트를 통해 솔로활동에 대한 대대적인 현지 밀착형 홍보 프로모션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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