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노래+연기' 다된다…제2의 수지 되나?

입력 2015-06-11 18:04:00 | 수정 2015-06-12 16:03:57
글자축소 글자확대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수지 수지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수지 수지 / 사진 = 변성현 기자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배우 김예원이 미쓰에이 수지가 속한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김예원이 한 식구가 돼 기쁘다. JYP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기부터 노래까지 출중한 실력을 지닌 김예원의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예원은 JYP와 전속계약에 대해 "JYP는 연기는 물론 음악까지 다방면으로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곳"이라고 밝혔다.

이어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회사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 이전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정진, 송하윤, 민효린, 김태훈, 최우식, 박주형, 윤박, 수지, 옥택연, 이준호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