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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하라 "레이저·보톡스 조금씩 해…피부과 열심히 다닌다"

입력 2015-06-11 22:39:19 | 수정 2015-06-11 22: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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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하라 / 해피투게더 구하라 사진=KBS2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구하라 / 해피투게더 구하라 사진=KBS2 제공


해피투게더 구하라

카라 멤버 구하라가 시술을 받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기적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우, 진구, 이현우, 유민상, 김수영, 구하라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구하라는 한층 물오른 인형미모를 자랑했다. 유재석은 "이 얼굴로 태어난 것 자체가 기적"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구하라는 "성형은 아니고, 레이저나 보톡스 같은 것들을 조금씩 한다"며 거침없는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또 구하라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는 근육주사를 한 방 맞았다. 피부과를 열심히 다니면서 리프팅도 했다"고 쿨하게 고백했다.

구하라는 몸매 비결에 대해 "필라테스, PT, 승마 등 운동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미선은 "확실히 예쁜 애들이 관리를 열심히 하더라"며 구하라의 인형 미모에 부러움을 드러냈다고.

한편, 구하라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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