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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쇄골에 드러난 아찔한 타투…그녀의 팔색조 매력

입력 2015-06-12 15:58:54 | 수정 2015-06-12 15: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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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하이힐, 깡마른 몸매(그렇지만 완벽한 비율) 수 많은 구두 베이비들을 사랑하는 여자.

여기까지만 말해도 누군지는 알겠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서인영,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너무나도 많다.

1년만에 앨범 ‘Re Birth’로 컴백한 그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런 촬영에는 도가 튼 사람이지만 이렇게 보니 또 새로워 보였다.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느낌을 전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피켓 셔츠와 네이비 스커트, 스니커즈로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했다.서인영의 경쾌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 베이지 톤의 시스루 재킷과 팬츠로 갈아입은 그는 여성스럽고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내뿜었다. 그가 취하는 동작 하나하나가 유연했고 시선은 또렷하고 분명했다.

핑크 컬러의 쉬폰 원피스로 갈아입은 그녀는 이와 딱 맞춘 듯 베이지 컬러의 킬 힐을 맞춰 신고 카메라 앞에 섰다. 평소 그의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느낌의 옷이었지만 서인영답게 완벽히 소화해 내며 또 다른 느낌을 줬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맞는 옷을 ‘착’ 입은 듯 섹시하고 강렬한 모습으로 마무리 했다. 시스루 블랙 레더 크롭 톱과 미니 스커트를 입은 그는 아찔하고 도발적인 포즈와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현재 출연 중인 SBS ‘썸남썸녀’의 강균성에 대해 “교주 같은 느낌이 든다.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간다. 가끔은 지나치게 진지해 졸릴 때도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한 실제 연애를 하기 위해 출연을 했냐는 질문에 “방송 의도 자체가 ‘공개연애’를 위한 것이다”며 “실제로 연애 하고 싶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자 출연을 결정했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자신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는 “입술과 엉덩이까지 흐르는 골반라인, 의리 있는 성격이다(웃음)”이라고 답했다.

그녀와 떼래야 뗄 수 없는 구두에 대한 질문에 “세본 적은 없지만 셀 수도 없고 한 100켤레 정도 된다” 고 말했으며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어렸을 때부터 ‘엉덩이 하나는 타고났다’는 말 많이 들었다. 식단 조절을 하고 격한 운동을 해서 감량을 한다. 먹는 것을 좋아해 먹고 미친 듯이 운동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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