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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준, 쫓아오는 서언 피해 '100M 전력질주' 무슨 일?

입력 2015-06-13 03:45:00 | 수정 2015-06-13 0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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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에 쌍둥이 ‘서언-서준’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져 어떤 일이 생긴 것 일지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오는 14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2회에서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가 방송된다. 이중 쌍둥이 서언-서준은 아빠 이휘재의 은사님을 찾아 뵙기 위해 부여로 떠났다. 이 가운데 서언-서준이 한낮의 긴장감 넘치는 100M 추격전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서언-서준은 뒤뚱뒤뚱 거리는 발 걸음으로 불꽃 튀기는 추격전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준은 장난꾸러기 본능을 드러내며 서언을 향해 모래를 뿌렸고, 이에 서언은 ‘요놈 봐라’ 라는 눈빛을 드러내며 서준을 추격하기 이르렀다. 특히 서언은 자신을 공격한 서준을 향해 ‘게 섰거라’라는 비장한 표정으로 달려 웃음을 유발했다. 서준은 서언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앞마당을 벗어나 높은 언덕까지 전력질주를 했고, 서언이 혹시나 끝까지 쫓아올까 뒤돌아보며 긴장태세를 늦추지 않아 폭소케 만들었다.

끈질긴 추격전 이후 서언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 서준은 “저쪽”, “가!”라고 외치며 서언의 등을 떠밀기 시작했다. 이에 서언은 미동 없는 자세로 거부 의사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서언-서준 요절복통 추격 레이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격전이라니 완전 기대됨”, “서언이 뒤뚱뒤뚱 걸음으로 서준이 뒤쫓아 갈 거 생각하니깐 벌써 심장이 두근두근”, “서언이의 강력한 의사 표현 글만 읽어도 웃기네~”, “서준이 서언이 투닥이는 모습 완전 귀여울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82회는 오는 1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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