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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석현, 과거 "女 멤버들 불화 때문에…" 깜짝 고백

입력 2015-06-15 05:32:00 | 수정 2015-06-15 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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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장석현 '복면가왕' 장석현 / 사진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장석현 '복면가왕' 장석현 / 사진 = 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장석현

그룹 샵 출신 장석현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는 장석현과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지혜와 장석현은 "5집 앨범 당시 이지혜와 서지혜의 불화로 인해 앨범재킷을 따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장석현은 "여자들의 불화 때문에 졸지에 그룹을 잃었는데 기분이 어땠나"라는 질문에 "우린 일이 있을 때만 바쁘지 없으면 집에만 있지 않나. 처음 해체했을 땐 남자들만 힘들다고 생각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런데 다시 생각하니 시청자는 우리가 누군지 모른다. 우린 술 먹고 어디서 자고 있어도 모른다. 그런데 여자 멤버는 다르다. 이 친구들이 고생을 많이 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석현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베토벤 바이러스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이은미의 '녹턴' 무대를 열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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