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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지성, 택연바라기 됐다? "택연 같은 동생 갖고 싶어"

입력 2015-06-12 18:16:04 | 수정 2015-06-12 18: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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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지성 / 삼시세끼 지성 사진=tvN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삼시세끼 지성 / 삼시세끼 지성 사진=tvN 제공


삼시세끼 지성

‘삼시세끼’ 지성이 택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tvN ‘삼시세끼 정선편’ 5회에서는 배우 지성이 '택연바라기'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5회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바 있듯이 지성은 “택연 같은 동생 갖고 싶다”며 남다른 소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삼시세끼’ 제작진에 따르면 지성은 특히 택연의 요리 실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성이 매 요리를 하는 순간마다 택연에게 의지하며 쫓아다녔다는 것.

또한 “언젠가 택연처럼 요리를 잘하게 되면 다시 방문해 택연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고 싶다”며 ‘택연바라기’의 끝판왕 모습을 자랑했다고 전했다. 지성이 ‘택연바라기’가 된 사연은 이 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 밖에도 ‘육쪽갈릭바게트’를 성공시킨 ‘제빵왕 서지니’의 두 번째 제빵 도전과 직접 만든 연유에 냉장고에서 갓 꺼낸 얼음으로 갈아 만든 대패 빙수가 공개된다. 한층 더 다양해진 메뉴를 선보일 네 남자의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는 오늘(12일)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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