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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유연석-강소라 키스씬에 자체 최고시청률

입력 2015-06-12 07:28:04 | 수정 2015-06-12 07: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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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10회 시청률 11.3%(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 6회 시청률 11.0%에서 0.3%포인트 상승하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0회에서는 방송 실수로 부부로 오인 받은 황욱(김성오)과 정주(강소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황욱은 그를 기회로 정주에게 조금씩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하고, 마을 사람들의 지원까지 이어지며 정주와 데이트 자리까지 마련한다.

하지만 건우(유연석)는 그런 정주의 모습을 보고 질투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자신을 좋아하는 정주에게 짓꿎은 남자 아이처럼 장난스럽게 굴어 정주를 속상하게 만든다.

한편 정근(이성재)은 해실(김희정)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해실 역시 정근을 받아주려 하지만 오해로 인해 멀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엔딩에서는 황욱에 대한 질투를 감추지 못한 건우가 정주에게 키스를 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됐음을 알렸다.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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