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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철희 '깐돌이' 별명 붙여진 이유가?

입력 2015-06-12 09:34:00 | 수정 2015-06-12 14: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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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깐돌이 썰전 깐돌이 썰전 깐돌이 /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썰전 깐돌이 썰전 깐돌이 썰전 깐돌이 /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썰전' 이철희 별명

'썰전' 이철희가 김구라로부터 '깐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방송인 김구라, 정치전략 연구소장 이철희, 변호사 강용석 등이 모여 '하드코어 뉴스 깨기' 코너를 통해 문재인 의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이철희는 문재인을 실제로 보았을 때 눈이 커서 선하다고 느꼈다면서 말하는 것도 조용조용하다고 평했다. 또 안철수는 사람이 반듯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문재인은 사슴이고 안철수는 대나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김구라는 "맑은 문재인, 곧은 안철수라고 해두자"라고 마무리했다.

이에 강용석은 "난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해야 하나"라면서 별명을 탐냈다. 김구라는 강용석에게 '닳고 닳은'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구라는 이철희에게 어떤 별명을 갖고 싶냐고 물었다. 이철희는 스스로를 '까칠하다'고 평하면서 그게 맞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김구라는 "까칠한 게 아니고 깐돌이 같다"고 별명을 붙여줬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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