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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강경준, 매장에서 상의 탈의는 왜

입력 2015-06-12 09:56:00 | 수정 2015-06-12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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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19회 방송에서는 JW그룹의 영업 마케팅팀이 매장으로 시장조사를 나서며 웃픈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날 마인성(이수경)은 다른 직원들과 함께 매장 조사를 하고 있었다. 이 때 뒤늦게 온 소정근(강경준)은 직접 피팅을 하는 과정에서 인성에게 보란듯이 셔츠를 벗으며 상의 탈의를 했다. 흠 잡을 데 없는 정근의 등근육을 본 인성은 지난번 동침 후 정근의 벗은 몸이 계속해서 환시로 떠올라 괴로워했다.

한편 MBC ‘딱 너같은 딸’에서 시장조사를 나간 JW그룹의 매장은 독일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Jack Wolfskin)의 매장으로,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컬러감, 기능성이 함께 접목된 브랜드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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