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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뇌수막염 걸려 죽다 살아나, 내 조의금 걷어…" 충격 고백

입력 2015-06-12 13:42:00 | 수정 2015-06-12 15: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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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석희 JTBC사장 소환 경찰 손석희 JTBC사장 소환 / JT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경찰 손석희 JTBC사장 소환 경찰 손석희 JTBC사장 소환 / JTBC 제공


손석희

경찰이 JTBC 보도부문 사장 손석희 앵커에게 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손석희가 과거 병력을 고백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석희는 과거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한 훈련병의 소식을 전하던 도중 과거 뇌수막염에 걸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뇌수막염에 걸리면 사망율이 매우 높다"며 "예전 저도 뇌수막염에 걸려 죽다 살아났다. 동기들이 (내가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내 조의금을 걷었다고 한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12일 다수의 매체들은 손석희 JTBC 사장이 지난해 6·4 지방선거 때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으로 사용해 경찰 조사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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