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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가왕 자리, 내려놓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

입력 2015-06-14 17:04:15 | 수정 2015-06-14 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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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가왕의 고충을 토로했다.

14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5대 복면가왕을 석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뛰어넘기 위한 8인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 에서는 4-5대 가왕을 차지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의 인터뷰가 이뤄졌다. 클레오파트라는 "어디서 나라고 말도 못하고, 생활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에 김성주가 "힘들어 하시는데, 가왕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으실 생각은 없냐"고 묻자, 클레오파트라는 "내려놓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는 "클레오파트라씨가 말씀은 내려오고 싶다고 하시면서, 늘 제작진에게 약한 상대를 붙여달라고 말한다"고 폭로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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