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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양머리, 리포터 출신 뮤지컬 배우 선우였다 '깜짝'

입력 2015-06-14 17:16:05 | 수정 2015-06-14 17: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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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양머리 선우 /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양머리 선우 /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양머리의 정체가 공개됐다.

14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5대 복면가왕을 석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뛰어넘기 위한 8인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듀엣곡 대결은 '찜질중독 양머리'와 '킬리만자로의 표범'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그대네요'를 애절하고 아름답게 소화해 청중들을 감탄케 했다.

판정단이 손을 들어준 것은 킬리만자로의 표범이었다. 양머리는 김수희의 '애모' 솔로곡을 부르는 중 얼굴을 공개했다.

양머리의 정체는 방송 리포터 출신의 뮤지컬 배우 선우였다. 상상하지 못한 그녀의 정체에 판정단은 모두 충격에 빠졌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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